3월 11일(수)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계단 앞에서 열린,
<후쿠시마 핵사고 15년 탈핵선언대회>에 한살림햇빛발전협동조합도 함께했습니다.

2011년 3월 11일 일본 후쿠시마에서 핵발전소 사고가 발생한 지 벌써 15년이 되었습니다.
시간이 많이 흘렀지만, 핵발전의 위험성과 그날의 교훈은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라는 이야기가 이어졌습니다.


대회에서는 △후쿠시마 핵사고 15년의 의의와 탈핵 비상선언 △신규 핵발전소 유치 예상 지역 시민 발언
△각계 연대 발언 △핵 발전소 코스튬 활용 핵사고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습니다.
또한, 한살림을 대표하여 한살림햇빛발전협동조합 최혜영 이사장이 선언서를 낭독하였습니다.

후쿠시마의 교훈을 기억하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정부에
▲김성환 기후에너지부 장관 해임 및 신규 핵발전소 건설 계획 중단
▲핵 발전 확대 정책 주요 쟁점에 대한 공개적이고 민주적인 사회적 토론 보장
▲노후 핵발전소 수명 연장 중단과 재생 에너지 중심의 제12차 전력 수급 기본 계획 수립을 요구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를 청와대에 전달하기위해 광화문 광장부터 청와대 인근까지 행진을 진행하였고,
‘다이인(Die-in)’ 퍼포먼스를 통해 핵사고의 위험성을 표현하였습니다.

후쿠시마 핵사고 15년.
그날을 기억하며, 앞으로도 한살림햇빛발전은
햇빛으로 만드는 안전한 에너지와 탈핵 사회를 향해 한 걸음씩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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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발전으로 에너지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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