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살림햇빛발전협동조합은 지난 9월 19일,
기후위기의 현실을 마주하고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과 모두의 존엄한 삶을 위한 변화를 요구하는
기후정의행진에 함께했습니다.

광장에 모인 시민들과 함께 우리는 기후위기 시대에 누구도 배제되지 않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과 기후위기 속 평등하고 존엄한 삶을 위한 기본권 보장, 생태적 전환과 공공성 강화,
생태친환경농업 확대와 농민의 권리 및 먹거리 기본권 보장, 그리고 전쟁 종식과 기후위기 대응을
함께 외쳤습니다.
기후위기는 에너지와 산업의 문제를 넘어 우리의 삶과 먹거리, 농업과 지역공동체, 평화와 안전의 문제입니다.
따라서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전환 역시 일부의 희생을 전제로 하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안전하고 존엄하게 살아갈 권리를 보장하는 정의로운 전환이어야 합니다.
한살림햇빛발전협동조합은 시민과 조합원이 함께 만드는 재생에너지를 통해 에너지 전환의 길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이번 기후정의행진을 계기로 에너지의 전환이 삶의 전환으로,
생태적 전환이 사회의 전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더욱 힘을 모아가겠습니다.
햇빛을 나누고, 에너지를 생산하며,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길에 한살림햇빛발전협동조합이 계속 함께하겠습니다.

햇빛발전으로 에너지 전환!!! 👍🫶😘
한살림의 기후정의행진 후기가 궁금하시다면👉